좋았던점
팀원들에게는 나빴던 점이였겠지만,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했을때 한 팀원이 하나하나 내 눈 높이에 맞게 방향을 잡아 주었고, 그렇게 시작할 수 있었다. 작업이 풀리지 않고 더뎌졌을때 따끔한 피드백도 받으며 부족하지만 혼자 할 수 있는 역량 이상으로 한 것 같다.
나빴던점
처음에 프로젝트구조, 기능, 유저플로우, 페이지 플로우를 더 이해했더라면 내가 맡은 부분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, 혹은 다른 팀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렇다면 내가 작업 일정은 어떻게 잡으면 좋겠고, 어던 팀원과 긴밀히 의논하면 좋을지 더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었을 거 같다.